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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합시다.|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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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을 보내면서 무언가를 생각해내려 했지만 꺼리가 될만한 것이 떠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저 막연하게 앞으로 ME가족의 일원으로 어떤 일이든 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머리가 꽉 차 있을뿐.
앞날이 캄캄하여 역으로 지난날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별나게 떠 올리기 싫은 추억(추악하고 삐뚤어진 과거)이 꽤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도우심으로
주말을 다녀 왔습니다. 확 달라졌습니다. 평범한 신자로 바르게 살아기는 길을 찾아 뚜벅 뚜벅 걷고
있습니다. 우리 ME가족이 모두 바르게 살아기는 길을 찾으신 분들이라 여겨집니다.
바르게 살아가는 길에서 시작 합시다. 한분 한분 지나온 길이 다르고 앞으로의 길도 다르겠지만 모두
행복한 삶을 향한 방향은 같습니다.
그러나 바르게 살아가는 길이 보이는 것도 아니고 그길에 내가 벗어나 있는건 아닌지 의심스러울때도
있습니다.또 그 길이 쉽고 녹녹치만은 않을수도 있습니다.
바르게 살아가는 길 홀로 힘겹게 몸부림 치지 마시고 우리 서로 벗 삼아 재미나게 동행합시다.
기쁘게 재미나게 동행하기 위하여 자주 반갑게 만나자는 것 입니다.
우리 모두 공동체 안에서 배우며 느끼며 경험하며 자신들을 키워 나갑시다.


댓글 1

  • 실비요한
  • 2009.01.16 10:31

동행이라는 단어가 무척 마음에 와 닿습니다.

부부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지는 것이 당연한 하느님의 뜻이겠지요.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ME.
소중함과 행복의 열쇠를 찾으시려고 노력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동행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표부부님, 총무부부님의 기도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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