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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닉네임 작성일  
280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요한 6,11)” Lv.3고광채 2015.05.22
279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요한 3,16)” Lv.3고광채 2015.05.21
278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요한 3,12)” Lv.3고광채 2015.05.20
277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루카 11,4)” Lv.3고광채 2015.05.19
276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복음을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마르코 16,20)” Lv.3고광채 2015.05.18
275 “내가 너희에게 할 말이 아직도 많지만 너희가 지금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요한복음 1.. Lv.3고광채 2015.05.17
274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요한 15,12~13)” Lv.3고광채 2015.05.13
273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하였다는 것을 알아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으면 너희도 박해할 것이다.”(요한복음 15장 18~20절) Lv.3고광채 2015.05.11
272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요한 15,10)” Lv.3고광채 2015.05.07
271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요한 6,39)” Lv.3고광채 2015.05.01
270 “나는 그분의 명령이 영원한 생명임을 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는 말이다.(요한 12,50)” Lv.3고광채 2015.04.29
26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요한 10,9)” Lv.3고광채 2015.04.27
268 또한 한 죄인의 회개는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인간의 행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꼭 기억할 일 한 가지가 있습니다. “회개 없이는 구원이 없다.”(잠언29장 1절) Lv.3고광채 2015.04.25
267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요한복음 6장 27절) Lv.3고광채 2015.04.23
266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일에 감사하십시오. -데살로니카1서 5장,16-18 Lv.3고광채 2015.04.21
265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진 속량을 통하여 그분의 은총으로 거저 의롭게 됩니다(로마3,24). Lv.3고광채 2015.04.19
264 “내 아들아, 주님의 훈육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 그분께 책망을 받아도 낙심하지 마라. 주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이를 훈육하시고, 아들로 인정하시는 모든 이를 채찍질하신다.”(히브.. Lv.3고광채 2015.04.17
263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요한복음 3장 8절) Lv.3고광채 2015.04.15
262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마르코 9,40)” Lv.3고광채 2014.02.27
261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오 3,17)” Lv.3고광채 2014.02.26
260 “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마르코4,40) Lv.3고광채 2014.02.25
259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마르코7.9) Lv.3고광채 2014.02.24
25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주의하여라.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분부하셨다.(마르코 8,15)” Lv.3고광채 2014.02.23
257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마르코 8,25)” Lv.3고광채 2014.02.21
25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마태오 5,20)” Lv.3고광채 2014.02.20
255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마태오16,26) Lv.3고광채 2014.02.19
25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마태오 18,14)” Lv.3고광채 2014.02.18
253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오 11,28)” Lv.3고광채 2014.02.17
252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Lv.3고광채 2014.02.16
251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루카4,43) Lv.3고광채 2014.02.15
250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마르코7,14)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마르코7,18) Lv.3고광채 2014.02.14
249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마르코6,54-55) Lv.3고광채 2014.02.13
248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마르코 7,7~8)” Lv.3고광채 2014.02.12
247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마르코 6,55)” Lv.3고광채 2014.02.11
246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마르코 4,22)” Lv.3고광채 2014.02.10
245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루카 2,32)” Lv.3고광채 2014.02.09
244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은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마르코 6,8-9) Lv.3고광채 2014.02.08
243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마르코 5,36)” Lv.3고광채 2014.02.07
242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르치셨다. (마르코 6,6)” Lv.3고광채 2014.02.06
241 “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 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마르코5,19) Lv.3고광채 2014.02.05
240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야고보4,14) Lv.3고광채 2014.02.04
239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루카12,40) Lv.3고광채 2014.02.03
238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다니시며,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시고 마귀들을 쫓아내셨다. (마르코 1,39)” Lv.3고광채 2014.02.02
237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오 3,17)” Lv.3고광채 2014.02.01
236 “신부를 맞을 사람은 신랑이다. 신랑의 친구도 옆에 서 있다가 신랑의 목소리가 들리면 기쁨에 넘친다. 내 마음도 이런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요한 3,29) Lv.3고광채 2014.01.31
23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코 16,15) Lv.3고광채 2014.01.30
234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코 3,35)” Lv.3고광채 2014.01.29
233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다.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고장에 앉아 있는 이들에게 빛이 떠올랐다.” (마태오4,16) Lv.3고광채 2014.01.28
232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기 시작하셨다.(마태오 4,17)” Lv.3고광채 2014.01.27
231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의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마르 8,35) Lv.3고광채 2014.01.26
23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마르코 3,10)” Lv.3고광채 2014.01.25
229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다.”(요한 3,5) Lv.3고광채 2014.01.24
228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마르토 2,27)” Lv.3고광채 2014.01.23
227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날 것입니다.”(콜로 3,4) Lv.3고광채 2014.01.22
226 “사악한 사람은 싸움을 일으키고 중상꾼은 친구들을 갈라놓는다.” (잠언 16,28) Lv.3고광채 2014.01.21
225 “여러분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여러분도 그분과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날 것입니다.”(콜로 3,4) Lv.3고광채 2014.01.20
224 “악행을 하는 자는 해로운 입술에 주의를 기울이고, 거짓말하는 자는 악독한 혀에 귀를 기울인다.” (잠언 17,4) Lv.3고광채 2014.01.19
223 “어떤 이들이 습관적으로 그러듯이 우리의 모임을 소홀히 하지 말고, 서로 격려합시다. 여러분도 보다시피 그날이 가까이 오고 있으니 더욱더 그렇게 합시다.”(히브 10,25) Lv.3고광채 2014.01.18
222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루카5,12-13) Lv.3고광채 2014.01.17
221 “성서에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모두 신이라고 불렀다.”(요한 10,35) Lv.3고광채 2014.01.16
220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르코1,22) Lv.3고광채 2014.01.15
219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3) Lv.3고광채 2014.01.14
218 “새 인간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모상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 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콜로 3,10) Lv.3고광채 2014.01.13
217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집회 6,13) Lv.3고광채 2014.01.12
216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1,38) Lv.3고광채 2014.01.11
215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1,12) Lv.3고광채 2014.01.10
214 “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요한1서2,17) Lv.3고광채 2014.01.09
213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요한 10,17) Lv.3고광채 2014.01.08
212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요한 3,16) Lv.3고광채 2014.01.07
211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 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요한 1,9~10)” Lv.3고광채 2014.01.06
210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요한 1,29)” Lv.3고광채 2014.01.05
209 “그러니 이제 자녀여러분, 그분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래야 그분께서 나타나실때에 우리가 확신을 가질 수 있고, 그분의 재림 때에 그분 앞에서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않을 것입니다. .. Lv.3고광채 2014.01.04
208 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요한1,23) Lv.3고광채 2014.01.03
207 “세상은 지나가고 세상의 욕망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요한2,17) Lv.3고광채 2014.01.02
206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요한1,14) Lv.3고광채 2014.01.01
205 “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참아 주고 서로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처럼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 (콜로 3,13) Lv.3고광채 2013.12.31
204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그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 (루카2,51 Lv.3고광채 2013.12.30
203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오 10,22)” Lv.3고광채 2013.12.29
202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루카1,47) Lv.3고광채 2013.12.28
201 “그분의 충만함에서 우리 모두 은총에 은총을 받았다.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어졌지만, 은총과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다.” (요한1,16-17) Lv.3고광채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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